부드러운 두부 소스로 채소를 가볍게 무치는 일본식 사찰·정진요리 ‘시라아에(白和え)’ 기본 레시피입니다. 푸드프로세서로 크리미하게 완성해 여름철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.